ABOUT ME

-

Today
-
Yesterday
-
Total
-
  • 최근 본 영화
    cinemook 2010. 1. 18. 22:50

    아바타 (Avatar, 2009)

    내 취향이 아닌지라 열풍을 몰고 온 영화라 할지언정 안보고 스킵하려고 했으나,
    자꾸 보자고 해서 봤는데....역시나 내 스탈은 전혀 아니었다.
    그 많은 관객 중에서 중간에 졸아버린 인간은 아마 나뿐이었을지도...

    영상미는 굉장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취향이 아니라면 그닥;;




    파라노말 액티비티 (Paranormal Activity, 2007)

    역시 하도 보자고 해서 봤는데, 지루해서 욕나올 뻔 했다.
    그래도 꽤 신선한 장르라는 건 인정하고, 마지막 부분에선 촘 많이 놀랐;;
    아마 졸고 있어서 더 놀란 걸지도 모름. 글고 그 장면마저 없었으면 진짜 쌍욕할 뻔했음.

    덧붙여, 자가 촬영이란 독특한 이 영화의 촬영기법을 보면서
    흡사 야동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 난 진짜 썩었단 뜻이겠지??
    아..뭐..초반에 잠깐 얼핏 언뜻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. 뭐...그렇다고;;


    'cinemoo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    TV 속으로  (4) 2010.05.17
    평행이론 + 의형제  (6) 2010.02.25
    하프웨이 - 오카다 마사키  (6) 2009.09.10
    하프웨이(ハルフウェイ)  (10) 2009.03.10
    애프터스쿨(アフタ-スク-ル)  (9) 2009.03.08
Designed by Tistory.